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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기사 모아보기 현대카드 부회장이 지난해 카드업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에 이어 '연봉킹' 자리를 유지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8개 전업 카드사(신한·KB국민·삼성·현대·하나·우리·롯데·BC카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태영 부회장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현대카드에서 16억7800만원, 현대커머셜에서 15억2500만원을 받았다.
이어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는 기본급 6억1500만원과 상여금 10억1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00만원 등 총 17억170만원을 받으며 2위에 올랐다.
3위는 임영진닫기
임영진기사 모아보기 신한카드 대표로 기본급 5억5000만원과 상여금 5억3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 등 총 10억860만원을 수령했다. 4위는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차지했다. 조 대표는 기본급 7억3000만원과 상여금 1억9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을 합쳐 총 9억340만원을 받았다.
올해 KB금융그룹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동철닫기
이동철기사 모아보기 전 KB국민카드 대표는 기본급 4억500만원과 상여금 4억1600만원, 퇴직소득 1억1300만원을 포함해 총 9억340만원을 받으며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김덕환 현대카드 각자 대표로 지난해 기본급 5억340만원과 상여금 2억4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900만원 등 총 8억3500만원을 수령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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