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체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349.44포인트(1.02%) 상승한 3만4707.9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92포인트(1.43%) 상승한 4520.1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장보다 269.24포인트(1.93%) 상승한 1만4191.84를 기록했다.
유가는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원유 금수 조치 가능성 우려가 줄어드는 등 요인에 따라 하락했다.
미국 연준(Fed) 위원들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 마감 무렵 2.36% 수준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엔비디아가 파운드리칩 강화를 위해 인텔과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전 거래일 대비 9.82% 상승한 281.50달러에 마감했다. 인텔도 6.94% 올랐다.
AMD도 5.8% 상승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알테오젠'·개인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7월20일~7월2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05039054740179ad43907118235393.jpg&nmt=18)

![[THE COMPASS] 가비아, ‘맥쿼리 VS 미리’ 어긋난 ‘멀티플 수싸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84527086810a837df6494211521828.jpg&nmt=18)

![토스 '해외주식 선도' 카카오페이 '맞춤형 자산관리'…테크핀 증권사 '메기'에서 '성장가도'로 [진화하는 테크핀 증권사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200400696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