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G2랩’은 미국과 중국증시에 상장된 주식 및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하며, 변동성 관리를 위해 대체 및 안전자산도 일부 편입하는 랩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축적된 분석역량으로 투자 시그널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전략부가 자산배분전략을 제시한다.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는 이를 활용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수수료는 후취 연 1.8%(일반형 기준) 발생한다. 해당 랩서비스는 고객 계좌별로 운용·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이다.
자산 가격과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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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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