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픽 리그는 온라인 RPG(액션수행게임)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게임 이용자, 커뮤니티, 길드 등 다양한 생태계 참여자들을 NFT 마켓플레이스, DeFi 등 블록체인 서비스에 연결할 예정이다.
에픽 리그는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유수 게임 회사에서 ‘리니지2M’, ‘마블 퓨처 레볼루션’, ‘마블 퓨처 파이트’, ‘BTS 유니버스 스토리’ 등 글로벌 탑 게임을 만든 게임 개발자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다.
초기 출시 게임으로는 RPG ‘다크 쓰론’과 ‘트와일라잇 판타지’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다크 쓰론’은 상반기 알파 테스트 후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트와일라잇 판타지’는 올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를 포함하여 YGGSEA(YGG의 첫 번째 sub-DAO), GBIC(글로벌 블록체인 이노베이티브 캐피털), IVC(인피니티 벤처스 크립토) 등 여러 영향력 있는 투자사들이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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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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