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P&E’(Play and Earn)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여러 개발사들과 활발히 협업을 맺고 있다. 올해 말까지 위믹스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위메이드는 썸에이지에 50억 원 규모의 투자도 단행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썸에이지는 위메이드이노베이션을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254만453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965원이다. 위메이드이노베이션은 위메이드트리 싱가포르법인의 100% 자회사다.
박홍서 썸에이지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으로 <데카론M>의 글로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코인, NFT, 디파이를 완비한, 현재 운영중인 유일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며, “썸에이지의 <데카론M>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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