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롯데는 지난 20일 롯데호텔 서울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미쉐린 스타 하트 선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미쉐린 스타 하트 선데이는 청소년들을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선정 레스토랑에 초대하여 따뜻한 식사로 온정을 나누며 꿈을 응원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미쉐린코리아와 월드 비전이 함께 주관했으며, 총 15개 레스토랑들이 참가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월드 비전에서 선정한 청소년과 가족 총 24명이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로 초대되었다. 메뉴는 대구 요리,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등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의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5코스의 프랑스식 정찬으로 구성했다.
롯데호텔은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의 ‘맘 편한’ 활동을 통해 송파구 취약 계층을 4년 이상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해는 추석을 맞아 양갈비와 랍스터 등 롯데호텔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도시락을 약 300명 이상의 취약 계층 가족들에 전달한 바 있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