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금융지주(회장 김정태닫기
김정태기사 모아보기)는 28일 개최된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관경위)에서 하나자산신탁,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손해보험, 하나펀드서비스, 하나벤처스, 핀크 등 6개 관계사의 대표이사 사장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김희석 현 대표에게 바통을 받는 강성묵 차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후보는 오는 3월 중 개최되는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2년 임기를 확정한다.
하나금융그룹 측은 "오랫동안 은행에서 영업 추진을 했던 경험으로 축적한 손님 관리 능력과 소통 및 공감 능력, 자산운용 전반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2006년 국내 최초의 부동산 전문자산운용사로 설립돼 2010년 3월 하나금융그룹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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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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