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민수아 신임 대표이사는 1971년생으로 2006년 삼성자산운용에 펀드 매니저로 입사하여 2012년 회사 첫 여성 본부장으로 발탁되는 등 국내 1세대 펀드 매니저로 꼽힌다.
특히 민 신임 대표는 국내 연기금 위탁 운용 펀드를 12년째 운용하며 장기간 우수한 성과를 시현 중이다.
민 신임 대표는 “풍부한 운용 경험과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증식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사랑받고 나아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산운용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민 대표 프로필.
1971년생
◇ 학력
◇ 경력
▲1996년 LIG 손해보험
▲2006년 삼성자산운용 주식운용팀 펀드매니저
▲2012년 삼성자산운용 Value 주식운용 본부장
▲2017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Value운용본부장
▲2019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Value 운용본부장(상무)
▲2021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총괄(상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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