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사이버보안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첫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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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글로벌사이버보안INDXX' ETF가 2022년 2월 22일자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ETF는 사이버보안을 테마로 하는 국내 최초의 ETF다. 기초지수는 Indxx Cybersecurity 지수다.
글로벌 시장 중 시가총액이 2억 달러 이상이고 통신, 무선통신, 컴퓨터 통신 IT 서비스, 패키지 소프트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서비스, 항공우주 & 방어, 데이터 처리 서비스 등 사이버보안 산업에서 매출이 전체의 최소 50% 이상인 종목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ETF,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 미국메타버스iSelect' ETF도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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