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웨스트 4층 리뉴얼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리뉴얼을 통해 기존 웨스트 4층은 브랜드간 벽, 인테리어 등으로 구분이 없고 하나의 인테리어로 통일된 보더리스(Borderless) 매장에서 브랜드간 구분이 명확한 박스형 매장으로 바뀌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2019년말부터 기존 컨템포러리 남성 브랜드로 구성된 웨스트 4층을 ▲루이 비통과 ▲구찌 ▲디올 ▲셀린느 ▲펜디 외에, 올해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지방시 ▲돌체앤가바나 등 남성 명품 매장들을 오픈시키면서 남성 럭셔리 조닝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우영미’의 바(Bar)형태의 ‘카페 맨메이드’를 지난 1월에 웨스트 4층에 오픈, 쇼핑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
이러한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웨스트 4층의 ’21년 매출은 ’20년대비 33% 신장하였고, 올해 1월 매출은 전년 1월 대비 51% 신장했다. 특히, 30-40대 남자들의 명품 소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해 지난해 명품관 30-40대 남성들의 명품 매출이 ’20년 대비 53% 신장했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자사주 5000억’ 셀트리온, 소각·유동화 답보…주주환원 실효성 ‘도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0322505156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