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 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속에 금융·은행주가 강세를 기록했다.
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1.65포인트(1.06%) 상승한 3만5462.7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78.79포인트(1.28%) 상승한 1만4194.46에 마감했다.
증시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0일 발표되는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를 경계하고 있다.
국채금리와 기업 실적 발표 등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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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상승에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웰스파고(2.48%), JP모간체이스(1.88%), 뱅크오브아메리카(1.79%) 등이 상승불을 켰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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