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술주 중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호실적과 주식분할 발표 가운데 7%대 급등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4.09포인트(0.63%) 상승한 3만5629.3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2.84포인트(0.94%) 오른 4589.3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1.54포인트(0.50%) 상승한 1만4417.55에 마감했다.
지난 1월 28일 이후 한국 설 연휴 기간인 3거래일 간 나스닥 지수는 7%대 급등했다. S&P500지수와 다우지수도 각각 6%, 4% 근접하게 상승했다.
2일(현지시각)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주가는 7.52% 급등하면서 2960달러에 마감했다. 호실적 발표와 함께 주식분할 발표가 상승 재료가 됐다.
관련기사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휴 기간 동안 글로벌 증시는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며 "단기 낙폭과대에 대한 인식 속에 달러화와 금리 하향안정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졌고, 성장주 중심의 실적 호조, 투자의견 상향조정 등이 상승동력이 되었다"고 제시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솔테크닉스, 손대는 사업마다 부진…반도체 올인도 불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236040418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