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로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국유재산 대뷰료 10%가 부가가치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연간 대부료 이외에 부가가치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연간 대부료는 해당 국유재산에 대한 연간 사용료로, 대부 계약 만료 시 전세 또는 대부보증금과 같이 반환되지 않는다. 대부 목적이 전, 답, 과수원 등 경작용 또는 주거용인 경우는 이와 무관하다.
캠코 관계자는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고 사항과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애플리케이션(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지방 가면 IT인재 오겠나”…AX 바쁜 농협은행, 본사 이전설에 ‘긴장’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1935290543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일류’ 다진 신한, 1등 향해 '부스트업'···비은행 35%·리딩뱅크 '성과'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01900580277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0183222057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프로필]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글로벌 투자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0195000022280179ad43907118235278.jpg&nmt=18)
![NHN KCP, 결제·정산·송금 아우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공개 [현장스케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81535240822609efc5ce4ae11823574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