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선호텔앤리조트의 9개 호텔 사업장이 모두 참여하는 이번 ‘저니 투 조선: 스프링 (Journey to Josun: Spring)’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수도권의 도심 호텔(6곳)과 부산, 제주 등 휴양지 호텔(3곳)로 구분해 도심과 휴양지의 상반된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이다.
조선호텔이 제안하는 도심과 리조트호텔의 상반된 무드와 호캉스 경험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심지 호텔 6곳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명동’) 중 한 호텔 이용 시, 휴양지 호텔 3곳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제주’)의 객실 할인혜택이 담긴 쿠폰북을 제공받아 추가 예약시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역으로 휴양지 호텔을 먼저 이용할 경우 수도권 호텔의 할인혜택이 담긴 쿠폰북을 받고 객실 예약을 할 수 있으며 해당 쿠폰은 2월 4일(금)부터 5월 4일(수)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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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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