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미래에셋이 전 세계에서 운용하고 있는 ETF 규모는 2021년 말 기준 102조1751억원으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ETF 시장 전체 자산총액 74조원의 약 1.38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2020년 말 65조7083억원 대비 36조4668억원 늘어났다. 글로벌 ETF 리서치 기관 ‘ETFGI’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세계 ETF 운용규모는 1경1400조원 규모고, 미래에셋은 전 세계 14위 ETF 공급자다.
두 번째로 큰 운용규모는 한국의 TIGER ETF다. 2021년 말 기준 134개 ETF, 26조2000억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TIGER ETF는 해외주식 테마형 ETF로 시장을 주도하며 지난해 한국 ETF시장 점유율이 25.2%에서 35.5%로 10%p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캐나다 Horizons ETFs가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2021년 말 기준 106개 ETF, 19조4000억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액티브 및 패시브 ETF뿐만 아니라 레버리지, 인버스 ETF 등 다양한 상품 공급으로 지난 한 해 운용규모가 5조30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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