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기사 모아보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사진)이 코로나와 산업구조 변화라는 난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규제 혁파와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허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대내외 불확실성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 회장은 "아직 늦지 않았다"며 "기업들의 손발을 묶어놨던 낡은 규제부터 혁파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친환경, 비대면, 디지털화 등 산업 트렌드가 달라진 만큼 새로운 사업에 마음껏 진출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업들도 혁신 DNA를 되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부 당국에게는 올해 새 정부가 출범하는 해인 만큼, 변화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과감하고 신속한 정책을 펼쳐달라고 요청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신년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 "규제 혁파하고 기업가 정신 되살리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3014493607548c1c16452b0175114235199.jpg&nmt=18)





![삼성SDI 최주선 “기술·실력으로 보답” 약속지켰다 [올해의 CEO]](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2822092302607dd55077bc211821821411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