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택기사 모아보기)이 27일 중남미 지역 선사로부터 2400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4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기술경쟁력을 앞세워 LNG운반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수주에 집중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글로벌 LNG 물동량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교체 수요로 LNG운반선 발주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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