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기홍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JB금융을 3년 더 맡는다.JB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14일 김기홍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차기 회장 후보자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회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JB금융지주 사외이사 및 비상임 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임추위는 그간 내‧외부 후보군에 관해 JB금융에 대한 비전, 전문성,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최고경영자(CEO)로서 역량을 검토하며 후보자를 압축해 왔다. 그 결과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JB캐피탈 미얀마‧JB증권 베트남‧JB 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 금융그룹이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123580277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