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066억원이 순유출됐다. 1616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68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는 42억원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77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액은 128조2636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17억원이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27조7038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310억원 감소했다.
관련기사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조1876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원본액은 153조5528억원으로 4조1775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4조1804억원 증가한 154조1776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