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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언박싱] 사망원인 2·3위 심장·뇌혈관질환 걱정이라면…전용 보험으로 보장

기사입력 : 2021-11-27 06:00

ABL생명 ‘(무)ABL건강하면THE나은뇌심케어보험’
손보사 부정맥·심부전 보장 강화…납입면제특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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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많은 사망원인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인 가운데, 보험사들이 부정맥, 심근경색, 뇌졸중 등 다양한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있다. 평소 음주나 흡연이 잦거나 심장이나 혈압이 좋지 않아 불안하다면 보험으로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ABL생명은 뇌혈관, 심혈관 질환 진단부터 치료과정까지 보장하는 ‘(무)ABL건강하면THE나은뇌심케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치료과정부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정뇌심선행질환진단’, ‘급여뇌심질환검사비보장’, ‘뇌심질환통원보장’, ‘혈전용해치료보장, ‘급여뇌심질환특정재활치료보장’, ‘응급실내원’, ‘뇌심장애생활보장’ 등의 선택 특약을 탑재했다.

진단에 대한 보장 범위도 확대됐다. 특약을 통해 뇌졸중,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최초 진단 뿐만 아니라 재단시에도 진단급여금을 받을 수 있다.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의 경증진단도 보장된다.

피보험자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이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부터 최대 4000만원까지 가능하다. 40~49세는 2000만원, 50세 이상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을 1000만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최대 100세까지이다.

현대해상도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전조증상이 되는 질환부터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중증질환까지 통합 보장하는 순환계질환 전용보험 ‘건강한혈관케어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순환계 질병 88종을 폭 넓게 보장할 뿐만 아니라, 순환계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선행질환에서 중증질환까지 5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차등화된 보장금액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로 특정중증치료 4종 보장 담보를 신설해 순환계질환 중증환자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고액 심장수술 보장 담보로 체내용 심박동 조율장치 삽입술까지 보장해준다.

가입나이는 20세부터 65세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LIFEPLUS ON혈관튼튼 순환계건강보험을 ㅏㅍㄴ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다빈도 질환부터, 뇌출혈,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 등의 고심도 질환까지 한번에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특정순환계 질환 진단비와 수술비, 특정순환계 질환에 포함되는 뇌/심장질환의 검사, 통원, 치료비까지 보장하고 있다.

기존 보험가입 고객의 경우 부족한 보장부분만을 추가로 가입이 가능하다.

업계최초 혈전용해치료비, 의료기관 및 민간구급차이용 응급실 내원치료비(응급), 뇌혈관질환직접치료통원비 등 신규특약도 도입했다.

질환 진단 시 납입면제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보장보험료 납입면제지원 특별약관을 특정순환계질환(4~5종), 특정순환계질환(5종), 암(4대유사암제외)·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등 3종류 납입면제지원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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