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결성한다.
펀드에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대웅제약, 아산재단 등도 참여하기로 했다.
미래에셋그룹은 투자전문 금융그룹으로, 담당 심사역들의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다수의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 기업들을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피투자 기업에 대한 해외시장진출 및 유망 기업들과 네트워크 연결까지 다양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시한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신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과 시너지 확보가 가능한 분야에 대해 투자, 육성 및 추후 인수도 포함한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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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측은 "양사는 디지털헬스케어 및 바이오분야의 벤처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며,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발굴함과 동시에 대기업과 벤처기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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