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발행은 총 4000억원 규모로, 만기 별로는 1년물 2500억원, 2년물 500억원, 5년물 1000억원이다.
발행금리는 1년물 1.627%, 2년물 2.133%, 5년물 2.528%로 전 만기 모두 한국전력 민평 언더 조건으로 발행될 정도로 시장 수요가 몰렸다.
전귀학 미래에셋증권 채권솔루션본부장은 “국내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미국 테이퍼링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발행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신동국이 주도하는 ‘종식’ 게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2210800071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2026 국감]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폭풍…도입 필요성 인정한 금융위, 출시·시장감시는 '숙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1052380200202a735e27af2114913017.jpg&nmt=18)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촉구에…이억원 금융위원장 “막바지 협의 중”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06470551200f4390e77d2112341809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