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롯데는 지난 1일 합천군청에서 합천영상테마파크 호텔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현식 호텔롯데 대표이사, 문준희 합천군수, 김기경 합천관광개발(유) 회장이 참석했다.
합천군과 합천관광개발(유)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200실 규모의 호텔을 건립할 예정이며, 호텔롯데가 위탁 운영을 맡는다. 2024년 상반기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호텔롯데의 대표적 호텔 중 하나인 롯데호텔 서울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가 주관한 ‘2021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 어워드’에서 12년 연속으로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상(2021 Best Business Hotel in Seoul)’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현식 호텔롯데 대표이사는 “합천군의 천혜의 자연 경관과 호텔롯데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가 탄생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호텔 브랜드로서 위드 코로나 시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광진구 '한화꿈에그린' 26평, 6.1억 떨어진 11.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동작구 '사당우성' 32평, 7억 상승한 18.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0508091503807048b718333211383237.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