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UG가 지정하는 미분양관리지역이란 매월 미분양 주택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요건 중 1개 이상 충족한 지역을 가리킨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되면 지역 내에서 분양보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예비심사 또는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만4864호로 전월 1만5198호 대비 2.2%(334호) 감소했다. 지난해 8월 전국 미분양주택이 2만8831호였던 것을 감안하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물론, 정부의 통계작성 이후 역대 최저 수치를 불과 한 달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또한 8177호로 전월 8558호 대비 4.5%(381호) 감소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동구 '우성' 26평, 5억 떨어진 8.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락희개발서 ‘자이ʼ 리브랜딩까지…GS건설의 주거 혁신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243080354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용산구 '나인원한남' 83평, 35억 오른 25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