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당사 매출 기준으로 전년 대비 2% 물류비 영향이 있다”며 “대응 방안으로는 임시 선박을 투입해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최적화 준비를 통해 물류비 상승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사입력 : 2021-10-28 16:32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정은경 기자의 기사 더보기
두산 박정원, 창업 130주년 앞둔 미래 ‘승부수ʼ [올해의 CEO]
LG엔솔 김동명, ESS 넘어 ‘우주’-‘전고체’까지 영역 확장
[인사] ‘미래차 우려’ 현대차그룹, 해외파 ‘하러’·국내파 ‘정준철’ 투톱 돌파구
'자본잠식률 262.6%' 에어로케이, 연내 무상감자·추가증자 나선다
DQN쿠팡 김범석과 기업가정신: 혁신의 이름으로 박제된 '책임의 부재'
네이버 최수연 ‘세 개의 화살’…AI·글로벌·금융 [올해의 CEO]
삼성SDI 최주선 “기술·실력으로 보답” 약속지켰다 [올해의 CEO]
두산에너빌, 원전·가스터빈 호조에 'A 등급' 탈환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