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온스타일은 여행사 교원 KRT와 손잡고 오는 31일 유럽 인기 패키지 5선을 방송한다. 위드 코로나 국면에 접어들자 보복 여행 조짐에 폭발할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잎서 CJ온스타일은 지난 6월 노랑풍선과 선보인 유럽 여행 방송 이후 약 4개월 만에 해외 여행 방송을 재개한다. 당시 약 한시간 동안 5만2000여명의 고객이 몰렸다. 결제 금액 역시 200억원을 넘기며 국내 홈쇼핑 여행 방송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정필 CJ온스타일 교육문화사업팀 부장은 “CJ온스타일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가 격리 면제 국가를 중심으로 여행사와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며 “고객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인터파크 투어도 코로나19로 미뤘던 신혼부부를 위한 ‘얼린 허니문 패키지’를 내놓으며 보복 여행 수요에 대비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보라카이, 세부, 발리 등 근거리 휴양지를 대상으로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부터 1년간 원하는 시점에 떠날 수 있는 가격 동결 상품이다. 숙소는 특급 호텔, 리조트, 풀빌라 등으로 엄선했으며 자유시간을 보장해 신혼부부 맞춤형 패키지로 준비했다. 예약금 5만원을 포함, 자가격리 해제 전까지 100% 취소를 보장하며 설ㆍ추석ㆍ연말연시 출발만 제외된다.
김영도 인터파크 단거리상품팀 담당자는 “열린 허니문 여행지 중 방콕은 오는 11월부터 자가격리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며 “나머지는 격리가 유효하지만 그 조건이 완화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에 빠르면 연말, 늦어도 연초부터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일제약, 베트남공장 가동 지연에 부채 늘고 수익성 줄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2658096780923defd0cc10610113368.jpg&nmt=18)



![용산구 '한남더힐' 54평, 25.7억 오른 10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