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해당지역 기준 평균 두 자릿수, 최고 91.7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특히 84㎡A형의 경우 해당지역에서만 1만 건이 넘는 청약이 접수되는 등 치열한 경쟁이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101㎡형에서 나왔다. 97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 8902건의 신청이 모여 91.77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84㎡A형은 166가구 모집에 해당지역에서 1만1856건의 신청이 모이며 71.4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84㎡B형 또한 101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4739건의 신청으로 46.92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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