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해당지역 기준 최고 39.9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A형에서 나왔다. 총 114가구로 가장 많은 가구수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에서 4556건의 신청이 몰려 3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65가구가 공급된 84㎡B형은 해당지역에서 1021건의 신청을 모으며 15.71대 1, 68가구가 나온 59㎡A형은 해당지역 1376건의 신청으로 20.2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천시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이천 거주자뿐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의 이천 거주자, 그리고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거주자는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일반공급 청약 기준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특히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항공’ 품은 소노트리니티…이젠 ‘숫자’로 증명할 때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5150537047140b5b890e35c220117168247.jpg&nmt=18)


![‘미정산·회생’ 늪 빠진 유통가…티메프부터 홈플러스까지 [유통가 리스크 점검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22535059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