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작년 3분기 보다 매출은 9%, 영업이익은 27.9%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역대 처음으로 7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찍었다.
이번 실적 증가도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 결정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서버, 스마트폰, PC 수요가 늘며 관련 반도체 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오는 28일 이번 실적과 관련한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