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
김형기사 모아보기, 정항기)은 지난 2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313-3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파주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공사금액은 5783억(VAT 제외)이며, 대우건설이 올해 시공사 선정된 정비사업 중 가장 큰 규모다.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파주1-3구역의 단지명을 ‘밝은 내일과 빛나는 삶’이라는 뜻을 담아 파주 푸르지오 세레누스(SERENUS, ’빛나는‘을 의미하는 라틴어)로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지하주차장부터 실내까지 공기질을 관리하는 파이브존(Five-Zone) 클린에어시스템, 에너지효율 1등급의 관리비 절감 시스템, 최첨단 화재 감지 소방시스템 등 각종 첨단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생활가전(삼성전자, LG전자)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시스템을 구현했다. 이 외에도 주차유도시스템, 전기차충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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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에서 파주1-3구역을 포함해 총 10개 프로젝트에서 2조7421억의 수주고를 올렸다. 이는 현재기준 올해 건설업계 정비사업 누적수주액 1위의 기록이다.
대우건설 측은 “노량진5구역, 불광1구역, 과천 주공5단지, 원주 원동주공 등 4개 프로젝트의 입찰을 진행 중인 상황이라 올해 정비사업 수주 ‘3조 클럽’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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