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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SK·씨아이에스·대웅제약

기사입력 : 2021-09-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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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SK

-첨단소재 사업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발표하면서 ‘2025년까지 투자자산가치 25조원 달성, 글로벌 넘버1 첨단소재 기업’을 목표로 제시.

-SK의 첨단소재 투자지분가치는 2025년 25조원 달성이 목표, 이를 위해 반도체 소재 2조7000억원, 화합물 반도체 1조원, 배터리 소재 2조4000억원 등 총 6조1000억원의 투자 예정.

-지난 8월 SK머티리얼즈와의 합병 결정으로 SK의 투자 Resource와 SK머티리얼즈의 제조 및 분석 역량이 SK 중심으로 있는 점이 긍정적.

-첨단소재뿐만 아니라 바이오, 친환경, 디지털 등 코어 섹터(Core Sector)에 대한 투자 강화로 지속적으로 기업가치 상승 예상.

◇ 씨아이에스

-전극공정 장비 중 코터, 캘린더, 슬리터 등 핵심 장비 제작 업체.

-주요 고객사인 LGES, 삼성SDI, Northvolt 의 캐파(CAPA) 확대에 따라 실적 증가 예상.

-전기차 업체들의 생산량 목표치 달성을 위해서 내년부터 셀 투자 본격 확대될 것.

-특히 2차전지 장비 투자 중 전극공정의 비중이 약 36%으로 구조적 성장 가능할 것.

-4분기부터 유럽 및 미국 셀 공장에 대한 셀 업체 발주가 증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대웅제약

-내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8% 증가한 2731억원, 영업이익 흑자 전환한 267억원 시현.

-전문의약품(ETC) 부문 성장률 8.7%, 나보타 매출액 전년보다 312% 증가한 232억원 기록하였고, 펙수프라잔의 미국(6 월 뉴로가스트릭사) 기술수출료 40억원과 줄기세포 물질의 특허 및 기술을 자회사 아피셀테라퓨틱스로 이전으로 관련 기술수출료 70억원 발생하면서 성장세를 견인.

-중국 임상3 상 결과 미간주름 개선효과가 나보타 투여군 92.2%, 대조군 86.8% 나오면서 비열등성이 입증돼 내년 출시 예상되어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 상승.

-올해 하반기에도 나보타 미국 수출은 분기별 최소 90억이상 시현이 가능할 전망이며 소송비용 축소 지속 전망.

-내년에는 나보타 매출이 2021년 대비 증가할 전망, 펙수프라잔 매출이 추가로 인식되면서 성장세 지속 전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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