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지주는 15일 자회사인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이 이날 이사회 및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신한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다.
합병 뒤 존속회사는 신한자산운용이다.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오는 2022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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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해 1월 신한금융지주는 BNP파리바가 보유한 옛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지분 35%를 사들여 사명을 현재의 신한자산운용으로 바꿔 그룹 완전자회사로 자산운용업 새 출발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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