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증권이 출시한 상품은 외화RP로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형과 최소 7일부터 최대 365일까지 투자할 수 있는 약정형 2가지이더, 고객에게 외화표시채권(또는 원화표시채권)을 담보로 제공하여 안정성을 높인 상품이다.
수시형은 세전으로 연 0.3%를, 약정형은 기간별로 연 0.6%∼연 0.8%의 확정이율을 제공한다.
홍준호 교보증권 자산운용본부장은 “RP상품 특성상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국내 신용 등급 기준 우량등급 채권을 담보로 안정성을 높였다”며 “최근 해외 주식투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여유자금에 대한 단기 투자 수단으로 활용이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외화RP 상품은 교보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에서 외화RP 약정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5193301035470179ad4390711823573104.jpg&nmt=18)


![[THE COMPASS] ‘공개매수 추진’ 롯데렌탈, 코리아 ‘소액주주’ 디스카운트 드러낸 거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613180705189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