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뮤직카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회원 수는 11만명 이상 증가해 62만6000명을 기록했으며, 신규 앱 다운로드 수도 한 달 간 약 17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뮤직카우의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75만건 이상으로, 가입 당일 지갑에 1만원 이상 충전하면 보너스 3000캐쉬를 전원에게 지급하는 ‘왜 음악 저작권료 월급 두고 가시나’를 통해 3000캐쉬를 지급받은 사람은 총 2만3000여 명으로 나타났다.
뮤직카우는 앵콜 프로젝트 기간 동안 신규 회원이 가입 당일 지갑에 1만원 이상을 충전하면 보너스 3000캐쉬를 전원 지급한다. 해당 보너스 캐쉬는 별도 당첨 안내 없이 참여 기간별 안내된 일정에 따라 지급된다.
신규 가입 당일 10만원 이상 거래 시에는 보너스 월급 1만 캐쉬가 추가로 증정된다. 1만 캐쉬는 10월 1일에 일괄 지급되며, 뮤직카우 회원 정보를 기준으로 개별 안내가 발송된다.
관련기사
정현경 뮤직카우 총괄 대표는 “음악 시장에서 확실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윤종신, 선미, 이무진의 TV 광고와 전 국민 저작권료 월급 받기 프로젝트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음악 저작권을 하나의 투자 자산으로 인식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뮤직카우가 전 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얼라인 JB-BNK금융 합병 검토 요구, 왜 지금인가 [금융지주는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42229080452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두나무 결합 늦어진 네이버페이…디지털자산 확장 전략도 속도 조절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15082002608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프로필] 권형택 신임 기보 이사장, IB·공기업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2243110973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산은·5대 금융지주 참여 ‘KSTP’ 신설, 대출자 넘어 첨단기술 주주로 [금융위 업무보고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51658540285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우리銀만 늘었던 신용대출, 은행권 전반으로…가계부채 vs 포용금융 '딜레마' [은행 가계대출 진단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1350400938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