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인당 25만원씩 지급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오늘(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자체와 신용카드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휴대폰 본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휴대폰 본인인증은 문자 또는 PASS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자 인증방식의 경우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 어르신 및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통3사 측은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약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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