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페이는 약 10만개의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재 네이버페이 이용자 수는 3000만 명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충전 서비스는 CU 점포를 방문해 충전할 현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1회 충전 한도액은 10만원이며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잔액 200만원까지 충전가능하다. 충전 서비스에 대한 이용 수수료도 없다.
BGF리테일은 네이버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연계한 O2O 신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증대하는데 힘을 싣고 있다.
양사는 하반기부터 ▲온∙오프라인 플랫폼 연계 서비스 확대 ▲네이버페이·클라우드·AI 등 디지털 기술 현장 도입 ▲기술 기반의 차세대 편의점 구축 ▲가맹점 상생 모델 개발 등 공동 사업의 가시적인 결과물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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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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