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와 현대엘리베이터는 20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순항 BS사업본부장(사장),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사이니지, 스마트 홈·빌딩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봇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공동사업 기회 발굴 ▲올레드 사이니지 적용한 프리미엄 엘리베이터 구축 협업 ▲스마트 홈·빌딩 내 차별화 서비스 추진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 엘리베이터 내에 올레드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사이니지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당사가 개발 중인 엘리베이터 오픈 API와 언택트 ㄱ술, LG전자의 자율주행 로봇 및 사이니지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빌딩 솔루션의 융합은 아파트, 호텔, 빌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이뤄낼 것”이라며 “양사는 앞으로 ‘버티컬 e-모빌맅’라는 새로운 시장을 함께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