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생활숙박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지하 7층~지상 49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 중 생활숙박시설은 지상 8~49층, 전용면적 165~198㎡ 총 162실 규모로 들어선다. 이번 공급분은 전용면적 165~187㎡ 160실이다. 타입별로는 ▲165㎡A 39실 ▲165㎡A-H 1실 ▲165㎡B 39실 ▲165㎡B-H 1실 ▲165㎡C 40실 ▲187㎡ 40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은 청약 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이나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조정대상지역과 무관하게 전매가 자유롭다.
이번 단지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청주시 처음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다. 실내 공간엔 2.5~2.9m의 천정고에 우물 천정까지 적용했다. 현관 창고와 대형 수납 복도장,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아일랜드 식탁과 주방이 11자 형태로 배치된 대면형 공간으로 꾸며지며, 옆으로 통창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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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에는 총 8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각 실 현관 바로 앞에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실당 2.36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최상층인 49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파티연회룸, 옥외 스파&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조식 서비스(딜리버리), 룸 클리닝, 세탁, 방문 세차, 파티∙케이터링 서비스 등과 같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했다.
해당 단지는 최첨단 시스템도 단지 곳곳에 도입된다. 외부에서 흡착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에어샤워시스템이 단지 로비와 실내 현관에 설치됐다. 힐스테이트 Hi-oT서비스도 적용돼 스마트폰으로 조명, 냉∙난방, 환기 원격제어 및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확인, 자동문 열림이 가능하고, 음성인식에 의한 조명 제어가 가능하다.
분양 홍보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35-23번지(터미널사거리 옆)에 위치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방문 예약자 및 동반 1인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입주는 2025년 4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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