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해당지역 최고 38.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전평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형으로 나온 가운데, 84㎡B형 20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773건의 신청이 모여 38.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이 나왔다. 이어 84㎡A형 역시 159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 4772건의 청약통장이 모이며 30.0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8월 3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84㎡A형 기준 4억1100만원대, 84㎡B형 기준 4억6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2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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