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성종합건설과 대우산업개발은 의정부시에 지역 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금 1억 원과 마스크 10만 장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황성연 부성종합건설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의 여파로 다들 어려운 가운데 특히나 취약계층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그분들의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금 전달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백신 보급도 빨라지며 조금씩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고 있는 만큼 다들 더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기증한 성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 위기로 복지 사각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소중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성종합건설과 대우산업개발은 오는 7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208-2번지 일원에 이안 더 메트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선시공 후분양으로 선보여 올해 하반기 중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04-3번지에 위치한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한양행, 영업익 35%↑ 예고…‘수장 교체기’ 실탄 다진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114080076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