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재규어 NEW F-FACE.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B캐피탈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함께 재규어의 ‘NEW F-PACE’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0개월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KB캐피탈 60개월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가 7350만원인 ‘NEW F-PACE(D200 S)’를 구입할 경우 선수금 30% 납부 조건으로, 월 84만700원에 재규어 ‘NEW F-PACE’의 주인이 될 수 있다.
KB캐피탈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는 차량 재구매 고객 대상에게 멤버십 할인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공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멤버십 혜택을 받아 KB캐피탈에서 할부 이용 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에서는 차종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KB캐피탈은 0.5%의 금리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출시되는 ‘NEW F-PACE’는 신차 수준의 변화가 단행되었으며, PiVi Pro 시스템 탑재와 능동형 노면 소음 저음기술, MHEV 시스템이 적용된 디젤엔진을 통해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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