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판매 제품은 까눌레 바닐라향(3000원), 퐁당 쇼콜라(2500원), 감자 치즈 그라탕(2500원) 총 3종이다.
해당 상품은 프랑스를 출발해 당초 지난 4월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유럽의 관문인 수에즈 운하가 대형 컨테이너선 좌초로 막히면서 수송이 약 2주 지연됐다.
정승욱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프랑스 본고장의 디저트를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고객들이 외국을 가지 않고 CU로 미식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가심비 높은 상품을 국내에 적극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반포자이' 25평, 7.3억 오른 37.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190819380432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