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판매 제품은 까눌레 바닐라향(3000원), 퐁당 쇼콜라(2500원), 감자 치즈 그라탕(2500원) 총 3종이다.
해당 상품은 프랑스를 출발해 당초 지난 4월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유럽의 관문인 수에즈 운하가 대형 컨테이너선 좌초로 막히면서 수송이 약 2주 지연됐다.
정승욱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프랑스 본고장의 디저트를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고객들이 외국을 가지 않고 CU로 미식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가심비 높은 상품을 국내에 적극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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