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는 편의점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론칭하면서 기존 편의점 빵의 상식을 깨고 건강하고 맛있는 빵으로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CU가 출시 계획 중인 뺑 드 프랑 상품은 총 20여 개 품목으로 오는 7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뺑 드 프랑’이라는 이름처럼 모두 프랑스산 원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바게트의 경우 프랑스산 생지를 직수입했다. 향후 출시되는 상품 모두 품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만큼 남다른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보여줄 것”이라며 “엄선된 원재료와 함께 국내 제조 빵 전문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품질은 물론, 상생의 의미까지 모두 담았다”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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