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는 지난 2016년부터 간편식 상품 패키지에 1일 영양성분 기준치(2000kcal 기준) 대비 열량, 지방, 나트륨 등 영양소 함량을 표기해왔다.
이번 영양전면표시제는 도시락에 포함된 열량과 나트륨 함량을 기존보다 10배 이상 확대 표기해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CU는 이달 초 영양표시 전면도입제를 적용한 첫 상품으로 '한끼식단 도시락 3종 (제육, 돈가스, 간장찜닭)'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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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기사 모아보기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영양전면표시제는 고객에게 보다 건강한 편의점 도시락을 알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을 고려한 집밥 수준의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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