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600억원 규모 투자제안형에는 27개 운용사, 900억원 규모 인프라 투자형에는 1개 운용사가 각각 신청해 평균 2.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출자사업은 정시 출자사업을 보완하고, 시장과 정책 수요를 반영해 출자계획을 수립했다. 투자 분야별 출자비율 차등화와 기준 수익률 하향 등을 통해 다양한 뉴딜 분야로 신속하게 펀드 결성이 이뤄지도록 했다.
한편 지난 2월 말 3조원 목표의 정시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운용사 중 국민 참여 뉴딜펀드는 조기 판매 완료 후 4월 말 2019억원으로 결성해 투자를 개시했다. 인프라 투자형 블라인드 펀드 1개(2419억원), 기업 투자 프로젝트 펀드 1개(435억원) 등 4월 말 기준 누적 4873억원(달성 비율 16%)이 결성됐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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