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80포인트(0.60%) 내린 3134.52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장보다 9.89포인트(0.31%) 오른 3163.21에 개장했다. 4월 미국 소매판매 지표 부진, 금리 진정 등으로 강세를 예상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7.81%)의 낙폭이 컸다.
분기 배당 지급이 예정된 삼성전자는 0.62% 내린 7만9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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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22포인트(0.44%) 내린 962.50에 마감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증시 변동성 구간의 폭과 기간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시적인 지 여부에 따라 달렸다고 판단된다"고 제시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2원 오른 1134.8원에 마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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