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근 시세에 비해 8억 원가량 저렴한 ‘로또 단지’라는 이점 속에서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모두 포함해 약 24만 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모였다.
1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세 자릿수 이상, 최고 5435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 속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102㎡B형 역시 압도적인 경쟁률은 마찬가지였다. 70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 1만3963건으로 664.90대 1, 기타경기 3만8341건으로 3734.50대 1, 기타지역 2만2139건으로 2125.9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전체 평형에 모인 청약통장 수만 해도 해당지역과 기타경기, 기타지역을 포함해 모두 24만4343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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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5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다. 공급금액은 84㎡A형 기준 4억8800만 원, 102㎡A형 기준 5억8390만 원(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5년 2월께다.
단지는 맞은편에 동탄역이 위치해있고, 2016년 개통한 SRT 고속철도를 이용해 수서역까지 1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향후 GTX A노선, 인덕원 동탄 복선전철(인동선), 동탄 신도시트램 개통이 예정돼 쿼트러플 역세권이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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