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는 지하 4층 지상 38층 아파트 전용면적 52㎡, 58㎡ 380가구와 지상 25층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45㎡ 132실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세부 타입 별로는 아파트 전용면적 △52㎡ 190가구 △58㎡ 190가구며, 오피스텔 전용면적 △45㎡ 132실 등이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가 들어서는 동탄 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에 첨단산업, 연구시설, 벤처기업이 복합된 최대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다. 광교 테크노밸리(약 27만㎡)보다 5배 이상 크고, 판교 테크노밸리(약 66만㎡)보다 2배 가량 큰 규모이다. 작년부터 지식산업센터, 공장, 사무실 등이 준공 돼 속속 입주를 시작했다. 향후 조성이 완료되면 약 45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20만여 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산업단지가 될 전망이다.
개발호재도 많다. 주변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가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개통 시 삼성역까지 18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병점역부터 동탄신도시를 잇는 트램 2호선(예정)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 인덕원 ~ 동탄을 연결하는 복선전철도 2022년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아파트는 전 가구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고, 개방감도 우수하다. 오피스텔(1.5룸/2룸)은 테라스와 복층형 설계인 누다락(일부 실 제외)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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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2620 일대 들어서며, 이에 앞서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597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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