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용훈 신한금융그룹 부사장(CFO)은 23일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높은 자본 여력으로 적극적 주주환원 여력을 확보했다. 분기 배당을 위한 정관 개정도 지난달 마쳤다”며 “실무적으로 방법론 검토도 마친 상황이다. 계획대로 실행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배당금을 분기별로 균등 분할하고 플러스되는 부분은 4분기에 합쳐서 배당할 예정”이라며 “자사주 매입도 하반기에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성현 신한금융그룹 부사장(CSSO)은 “국내 M&A 포커스는 핀테크를 비롯해 고객 기반 플랫폼 기업들 중에서 신한금융과 전략적으로 맞는 기업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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