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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기사 모아보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호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사옥에서 ‘2021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이는 2021년도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 먼저 노사 합의를 완료한 것이다. 코로나19,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사 간 함께 힘을 모았다.
현대건설은 노사합동으로 ‘근로환경개선위원회’를 각 분기별 운영한다. 직원들의 근로환경 및 복지, 제도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노사는 “노사 이전에 ‘우리’라는 한마음으로 합심해 모든 난관을 극복 하겠다”며 “앞으로 현대건설을 최고의 기업으로 키워 업계 최고의 대우를 받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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